벌써 3달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적응 하기 힘들었는데.....지금은 적응 했는데 가니.... 언니들과는 이제 막 정들었는데.....
여기 모두가 막내라고 제일 잘 챙겼었는데......선생님들 맘jj쌤,설점쌤 언니,오빠 들 많이 셍각 날 거에요.
그리울 때는 모두들 한명 한명씩 떠올리며 생각 많이 할 게요.
모두들 건강하고 이왕 만나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서로 만날 날이 언젠 간 올거에요.
저는 그렇게 믿어요.
모두들 바이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