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온지 벌써 4개월이 다 되었습다.여기 올때가 11월이였는데 벌써 2월이 다 되어 버려서 안타깝습니다.
저는 가장 처음으로 오고 가장 마지막으로 가서 왠지 모르게 뿌듯합니다.
저는 4개월동안 있어서 그런지 한국이 그립지만 여기에 계신 필리핀 선생님들과 매니져 선생님들을 생각 하면 더 있고 싶고 한국에 가면 그리울 것 같습니다.함께 즐겁게 생활 했던 우리 jjes 학생들이랑 떨어 진다는 생각을 하면 정말 슬픕니다.
함께 쇼핑 가고 사파리 가고 카트존 가고 아일랜드 호핑 하고 등등..... 정말 즐거웠습니다.
한국에 가면 또 이런기회가 없다는걸 생각하면 더 있고 싶다는 안타까움과 슬픔이 많아 질것 같습니다.
만약에 될 수만 있다면 다음 캠프 또 다른 캠프....계속 오고 싶습니다.
4개월있었던 동안 함께 해서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한국 가서 보고 싶으면 연락하고 사진 보겠습니다...........
JJES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