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2달씩 왔었는데 이번에는 1달만 와서 그런지 이번 캠프는 특별히 짧았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한국 갈날이 멀게만 느껴지고 시간도 되게 늦게 갔는데...
이번 캠프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쉬는 날이 하나도 없어서 슬펐지만...
재밌는 캠프 만들어 주신 설정 쌤과 맘 JJ 쌤
얼굴은 네모지만 재밌는 찰스 쌤
잘생기고 착한 조엘 쌤
먼저 가서 아쉬운 세라 쌤
재밌는 얘기 많이 들려주신 벨라 쌤
3프로 이종석 97프로 메뚜기 제프 쌤
재밌는 영문법 해주신 멋진 로이 쌤
키크고 마음이 청량하신 스카이 쌤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레베카 쌤
정말 좋았어요 잊지 못 할 거에요 감사했습니다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필리핀 티쳐들도 너무 좋았어요
한국에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