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로 온지 벌써 8주기 지났어. 공항에서 가족들과 이별하고
써니를 만나 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면서 온게 바로 어제같은데..
여기에서 시험도 보고 공부도할때 항상 2월2일이 되기를 ..
빨리한국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리고 기다려 왔어.
이렇게 빨리 올줄은 상상도 못했는데..너무 빨리오니까 친구들과 헤어질 시간이 가까원 졌어.
세라쌤,벨라쌤,베카쌤,로이쌤,스카이쌤,조엘쌤,제프쌤 찰스쌤..등 모두와 헤어질 시간이 너무 빨리 찾아왔어,
물론 가족들도 학교친구들을 볼수있는 마음에 나는 여기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헤어질 준비를 하고있어.
우리 가족들 친구들 한국가서 보자, 안녕 친구들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