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나는 여기 jjes를 와서 재미있는 엑티비티도 하고 또 매니저쌤들이랑 하는 엑티비티 그냥 여기서 하는 모든게 재미있었다.... 한국매니져선생님들하고 문법 토마토 토익 공부하는건 빼고 그래도 필리핀 튜터들이랑 공부하면 공부도 재미있게 하고 가끔 은 필리핀 쌤들이랑 같이 놀수도 있다. 그래서 공부하는것은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하긴 내가 5번 와서 잘 견뎌 낼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아직은 레벨을 더 높이고 싶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친구와 함께 와서 공부해서 하이 레벨을 찍어야 겠다. 하지만 가끔씩은 친구들이랑 심한 다툼이 있지만 이 다툼 때문인지 그 친구와 많이 친해지곤 했다. 여기서 생활하는것은 정말 완벽했다. 큰 캠퍼스 , 즐거운 엑티비티, 친절한 튜터와 매니저 선생님들 , 공부 그리고 급식 까지 정말 완벽하다. 나는 이 jjes를 5번 왔는데 이 캠프는 정말 완벽하다. 저번보다 더 좋아진것은 캠프 파이어 그리고 음악 시간이다 . 나는 내 드럼을 절대 잊지 못할것이다.
나는 여기에와서 정말 항상 꿀잼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