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내 jjes 내가 온지 9주 가 되었다 . 공부하는 것 싫었는데 지금은 놀아서 좋다.
여기와서 케빈 은 어쩔때 나대지만 엄청착하다.
제리 는 신기하게 잘놀았다.
제이스는 처음 에 키가 작다 고 놀렸는데 미안하다.
대이비드 형 summer camp와서 나에게 신경써준다.
휴 형은 잘생겼지만 짜증을 만이낸다.
저스틴 은 맨날 나대니짜증 난다.
소피아는 다크서클이 많다.
제시카 누나는 오늘 잘해주고 신경을 만히 써준다.
루시는 동갑이라 좋긴했다.
신디 처음 봤을때 이상하고 어색 했다.
세바 쌤 은 날 잘 챙겨주었다.
찰스 쌤 하고 조엘쌤은 우리랑 같이 놀아주어서 재밌다.
밸라쌤은 나를 재밋게해주고 엘리쌤은 매점아줌마라 웃겼다.
세라 쌤은 에전 수학 쌤이다.
이번 camp 오니까 좋고 상받고 한국가니 기부이 좋다 하지만 저스틴 은 싫다
저스틴은^.^신디다
나는 여기서 종아하는 사람있지만 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