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의 JJES 생활이 끝이다.
전 겨울 시작될때 왔었는데 그때는 아는 친구도없고 좀 쓸쓸했는데
이제는 친구들도 친해져 가는데 오늘 한국을 가다니 뭔가 좀 많이쓸쓸하다.
나를 가르쳐 주시는 매니저 쌤들과 필리핀 쌤 들을 이제 못 보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특히 나에게 잘 대해 주시는 세라 쌤 과 T.ARN,T.HANA그리고 T. DONI.
이 선생님과 매니저 선생님은 한국 가서도 절대 잊지는 았을 것 같다.
그리고 수요이과 일요일에 했던 재미있는 액티비티 수업 과 우리 엄마와
필리핀에서 수쿠버 다이빙 을 하여 자격증을 얻은것, 1박2일 을 했던것,
수영장을 간것 이 3가지는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같다.
매니저 쌤 과 필리핀 선생님 JJES 친구들~~~~~~~~~~~~~~~~~~~~~잘 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