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내가 드디어 오늘 한국에 가다니;;;
시간은 참 빨리가는구만? 어쨋든 난 여기서 6주간 생할하면서 여러일들을 겪었슴미다.
여기에 처음왔을때는 좀 어색했지만 지금은 애들이랑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니까 불만은없슴미다.
그리고 한국보다 따뜻하고 재미있고......친구들이랑 재미있는 추억들도 많이 쌓고;;
지금 현재의 한국은 매우 춥다고 하는데 옷 잘챙겨입고 가야겟다...
여기있는 매니저쌤들이랑 비드랑 휴형이랑 쌍둥이들도
같이 즐겁게 잘 놀았으니깐 다행이죠...사고도 안나고!!
흠. 필리핀 쌤들한테도 고맙다고 말하고싶은데 시간이없네.
뭐.. 그래도 공부도 많이하고 추억도 많이쌓고 했으니깐 추억에 많이 남을것같고.
이제는 한국가서 잘 살아야지요...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