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jjes파티를했다. 파티가 끝나고 캠프 파이어를 했는데 저 울었어요. 근데 제가 왜 운진 몰라요.
이번 캠프가 제 생각에는 가장 좋은것 같아요.ㅋㅋ.그리고 저 다음 캠프에 올수 있으면 저 여기 올래요.
그리고 또 이사까지 와서 생활이 휠씬 편해요.
처음날에 필립을 만나서 나랑 생일도 똑같아서 깜작 놀랐지만 같이 생활하면 힘들다.
그리고 에이스형도 몇일전에 가서 에이스형이 그립다.
그리고 아일랜드호핑 갔을때 바다에 빠져서 무서웠지만 그래도 참 재밌었다.
이따 한국가서 슬프기도 하고 좋기도하다.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