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Simon입니다.
12월 17일, 학생들이 너무 바라고 기다리던 세부 스카이 워터파크로 JJES 일요 액티비티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필리핀에 태풍이 와서 걱정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태풍은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를 거쳐 한국 분들이 많이 휴가를 가시는 보라카이 쪽으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한국 뉴스에서도 상당히 큰 비중으로 다루어 져서 더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나 태풍 진로와 멀리 떨어져 있는 세부는 오히려 오랜만에 화창한 날씨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안전교육과 준비운동까지 마친 후 시작된 즐거운 물놀이~^^
우리 JJES 학생들이 너무도 기다렸던 워터파크 액티비티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 함께 놀았습니다.
물놀이하기 완벽한 날씨에 세부에서 가장 시설이 좋은 실내 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긴 저희 아이들입니다.! 수영도 하고 게임도 하고 워터 슬라이드도 타며 재미있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 사진으로 함께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