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 Owen 입니다.
2월 13일 토요일에는 윤진우, 한주영, 김지민, 김서연 4명의 학생들과 함께 메트로폴리스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수영장에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아이들끼리 더 넓은 공간에서 더 편하고 더 재밌게 배우고 놀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즐겁게 수영을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해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T. Owen 입니다.
2월 13일 토요일에는 윤진우, 한주영, 김지민, 김서연 4명의 학생들과 함께 메트로폴리스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수영장에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아이들끼리 더 넓은 공간에서 더 편하고 더 재밌게 배우고 놀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즐겁게 수영을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