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니저 레이첼입니다.
오늘은 발치를 해야하는 학생을 데리고 병원에 다녀갔습니다.
진료전부터 지레 겁을 먹고 운 학생도 있었지만, 학생들은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잘 뽑고 왔습니다.
씩씩하다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칭찬도 해 주셨습니다.
모두 발치한 치아를 기념으로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매니저 레이첼입니다.
오늘은 발치를 해야하는 학생을 데리고 병원에 다녀갔습니다.
진료전부터 지레 겁을 먹고 운 학생도 있었지만, 학생들은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잘 뽑고 왔습니다.
씩씩하다고 의사 선생님께서도 칭찬도 해 주셨습니다.
모두 발치한 치아를 기념으로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