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니져 에밀리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점심시간에 정원 마당에 열린 코코넛을 따서 맛보았던 사진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필리핀에 왔으니 필리핀 대표 열대과일인 코코넛을 맛봐야 하지 않겠어요?
코코넛은 윗 부분을 잘라서 빨대를 꽂아서 마시고, 안에 하얀부분은 긁어서 먹을 수 있는데요.
아이들 모두 처음 맛 보는 코코넛의 맛에 계속 맛을 보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또한 식욕이 왕성한 아이들이라 코코넛을 다 맛본 후 껍질부분까지 먹어도 되냐는 질문을 해
웃음이 절로 나오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몇 장 안되는 사진이지만 예쁘게 봐 주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