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 매니저 레이첼입니다.
오늘은 힘들게 공부하고 있는 우리 어린 학생들을 위해~ 원장님께서 야식을 쏘신 날 입니다.
36인치? 어마어마한 이 피자는~맛있어~(죄송합니다. 개그 콘서트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이날 아이들의 눈빛은 피자를 통채로 집어 삼킬듯한 흥분으로 가득한 모습이였습니다.
테이블 반 정도 된다는 저의 말에도 믿지 않던 학생들은 배달이 된 박스를 보면서도 "크다크다 " 연발 하였고
박스를 개봉하자 그 안에 노여진 커다란 피자를 보고 입이 떡~하니 벌어져서 안참을 흥분상태에 있었습니다.
이 많은 피자를 우리 학생들은 그날 저녁 모두 모두 남김없이 다 먹어버렸답니다~^^
사진을 찍고 보니 계속 찍어달라는 학생들과 먹느냐고 쉴틈없이 움직여서 사진을 못 올리는 학생들의 사진이 많습니다.
어떤 학생은 사진이 많고 어떤 학생은 단독샷이나 투샷이 없습니다.
아쉬워 하실 부모님을 위해 수요일 수영장에서 많이 찍었습니다.



































기숙사 학생들 사진은 잠시후에 업뎃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