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니져 레이첼입니다.
오늘 힘겨운 레벨테스트를 끝내고 즐거운 수영을 즐겼습니다.
루시는 수영하기 싫다고 거실에서 고양이와 놀기도하고 언니들 수영하는 모습을 구경하기도 하였구요
도건이는 교복을 입고 수영하는 아이들과 장난을 치다 물속에 빠져서 그만 교복을 입고 풍덩...ㅠㅠ
그래서 샤워를 하러 올라가서 수영하는 사진에 없습니다.
경진이는 따로 사진을 찍자고 해도 귀찮다고 해서 ...ㅠㅠ
내일 쇼핑가서 많이 찍기로 하였습니다.^^
기숙사에 있는 학생들은 시험이 늦어지는 관계로 오후 수영을 못 즐겼지만 지금 현재 밖에서 열심히
함께 들어오신 선생님들과 즐기고 있습니다.
허나 밖이 어둡고 아이들의 움직임이 많아 사진을 찍어도 홈페이지에 올려드리기엔 충분하지 않아 부득이 하게
오전에 찍은 하우스 학생들 사진만 올려드립니다.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고요~^^ 내일 엑티비티대 사진 많이~올려드릴께요~
























민호 사진 찍는건 정말 너무 힘들어요~ 자꾸 물속에만 있어요 ㅠㅠ 올라왔다 싶으면 어느새 물속으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