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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Jackson입니다.
이번주 입국한 송원근, 김문혁, 김연우, 김무걸, 윤기문, 강민찬, 김경순, 김지혜, 김지민 학생은 모두 JJES 연수원에서의 커리큘럼을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번이 첫 캠프인 학생과 이전 캠프 참가 학생들이 섞여있지만 서로를 도와가며 잘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모든 시간에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학생들의 수업 모습, 사진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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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근파파 2016.07.22 09:54
    원근이는 피아노 치는구나, 실력좀 발휘했니? 피아노 배우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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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맨 울아들 사랑스런 울딸 넘 즐거워보여서 엄마도 행복하구나 ~~남은일정 잘보내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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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문혁, 연우
    수업받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댓글을 달면 울 애기들 볼수 있으려나 하면서 댓글을 달아요.
    멋진아들, 이쁜 딸 무슨일이든 지금 최선을 다하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한것 같다.
    지금 잘하고 있는거야. 앞으로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즐기면서 하세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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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기문기태맘 2016.07.22 16:11
    듬직한 기문~^^ 잘 생활하고 있는거 같아 뿌듯하네~ 즐겁고 잼있게 잘 지내다 와~ 엄만 여기서 기도 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께~~멋진 기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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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근맘 2016.07.24 20:04
    오늘도 아들 방만 연신 기욱거렸다. 책상도 만져보고 액자도 바로 놓아보고... 하지만 아들의 잔소리를 들을 수 없으니 가슴이 답답하긴 매 한가지다. 사랑하는 사람의 빈 자리가 이리도 큰 것인가? 싶어 아픔 가슴을 가진 부모의 마음을 또 한번 헤아려 보기도 한다.
    아들을 먼 타국에 보내 놓고 이렇게 안절부절하지 못한 꼴이라니... 아직 다 자라진 않은 아들처럼 아직 나도 부모로써 멀었구나!싶고 나름의 감정훈련을 받고 있는 느낌이다. 여하튼 무탈하게 돌아와 줄 아들을 기다리며 보고 또 본다. 그리고 내 마음이 전달될 수 있을런지.. 사랑한다. 내 아들! 아프지 말고 잘 지내다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