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를 맞이하여 불꽃놀이와 함께 학생들 모두 재미있게 즐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원에서 모두가 빙 둘러앉아 수건돌리기를 하면서 흥겨운 오락 시간을 보내고 난 후에는
준비한 닭발을 그 자리에서 직접 구워서 아이들과 함께 오순도순 나눠 먹으며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던 새해 12시가 되자 이 곳 세부의 하늘에 화려한 불꽃을 터뜨렸답니다.
처음 부모님 곁을 떠나 머나먼 이국땅에서 새해를 맞이한 아이들도 있었지만 모두 좋은 추억거리를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불꽃을 보며 즐거워하던 아이들의 깜찍하고 귀여운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해주세요!



























우리 준희가 좋아하는 치킨이 나와서 행복했겠네??
그런데 하트가 넘 소심한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