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nager Serah입니다.
오늘 우리 JJES아이들은 드넓은 JJES 캠퍼스 앞에 있는 텃밭에서 직접 키운 파파야를 수확하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정원에서 노랗게 잘 익은 파파야를 아이들이 하나씩 따 보며 신기해했답니다.
헬퍼가 먹기 좋게 자른 파파야를 맛본 아이들은 저마다 달콤하고 맛있다며 서로 하나 더 먹어보려고 몰렸답니다.
달콤하게 익은 파파야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 아이들의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안녕하세요, Manager Serah입니다.
오늘 우리 JJES아이들은 드넓은 JJES 캠퍼스 앞에 있는 텃밭에서 직접 키운 파파야를 수확하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정원에서 노랗게 잘 익은 파파야를 아이들이 하나씩 따 보며 신기해했답니다.
헬퍼가 먹기 좋게 자른 파파야를 맛본 아이들은 저마다 달콤하고 맛있다며 서로 하나 더 먹어보려고 몰렸답니다.
달콤하게 익은 파파야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 아이들의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