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 Marco입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영화감상, 디베이팅, 팝송 배우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신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액티비티 데이입니다.
특히 이번 11월 29일 액티비티 데이에는 아트 페스티벌(Art Festival)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2차 입국생 친구들이 많은 활약을 해주었는데요 ?!
모두 함께 협력해 정해진 공간과 테이블을 주제에 맞게 꾸미기도 했고
춤추고 노래하며 서로에 대해 좀더 알아가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들과 함께 우리 친구들은 다양한 빛깔의 색 가루나 색 물감을 서로의 얼굴이나 몸에 문지르고 뿌리며
즐겁게 형형색색으로 물들어갔습니다.
다채로운 색의 향연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표정들이 모두 밝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