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공지

학부모님께 드리는 글 #1

by JJES posted Jun 0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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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JES  학부모님  여러분~!   


일요일 전화 통화시 이런 점 유념하시고, 우리 열심히 하고 있는 학생들 격려와 칭찬 아끼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학부모님 이상으로 저희가 목표를 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영어공부 뿐 만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사춘기 시기이고,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 해외에서 4주~12주 있는 것이며, 걱정도 많이 되실 것이라 사려됩니다.

일단은 건강하게 아무일 없어야 하며, 영어학습의 성숙만큼이나 내/외적으로도 성숙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연수는 필리핀에 있는 기간이 연수기간의 전부는 아닙니다.

연수 종료 후 한국에 돌아갔을 때 영어스킬이 완전 습득이 되어서

학원에서든 학교에서든 혼자 공부하더라도

좀 더 쉽게 좀 더 빨리 좀 더 명확하게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것이 JJES의 교육목표입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습니다만, 2주면 적응이 끝나고 공부가 한층 더 힘들어질때가 2개월 정도 입니다. 이때 레벨도 많이 오릅니다.

우리 학생들이 2개월이든 3개월이든 몇개월이든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가끔은 어린 학생들이다보니 혼날 수 도 있고, 저희 또한 가끔은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감싸 안을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 마음까지 못 미치겠지만  공증된 기관이라  믿고 보내셨던 만큼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jjes 모든 운영진과 교사진은 그 믿음에 부흥해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연수가 종료되는 그날까지 항상 격려해주시고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궁금점 및 문의 사항 있을 경우 홈페이지->생활상담란을 이용하시고,  MY PAGE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JJES   학부모님께  -----------------------------------

 

 1. 날씨가 많이 덥나요 ?

--->  네.  날씨가 생각보다 많이 덥습니다. 하지만, JJES는 1년 내내 에어컨 작동되니 이 점 착오없으시기바랍니다. 

 

네 날씨가 굉장히 덥습니다. 

그래서 먹는것, 입는것, 씻는것,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잘 되어야 학습에도 지장이 없습니다.

재참가자의 학생 경우에는  적응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처음 참가하는 학생의 경우는 처음에 굉장히  힘들것이라 생각합니다.

음식섭취의 경우 아파서 학습에 방해되지 않도록 식사섭취량도 개개인에 맞게 조절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샤워도 시간시간 시간될때마다 씻도록 하고 있고, 점심/ 저녁 식사 후 간단한 운동은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더운날씨로 인한 에어컨의 과도사용함으로 감기에 특히 유의할 수 있도록 신경쓰겠습니다.

 

2. 체력도 공부만큼 중요해요. 하루에 한 시간씩이라도 골프 및 승마 스케쥴로 따로 운동시간을 만들어 주세요 .

--->  과외의 경우 무조건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영어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아야 하니까요. 

       과외는 학생의 연수원 적응 후 담당선생님과 상의하에 진행됩니다.   

 

모든 과외 (골프, 승마, 수학, 음악 액티비티)는 담당선생님, 한국 담임선생님과 상의하에 스케쥴 조정이 됩니다.

연수원 도착 후  적응할 시기에 따로 시간을 뺀다는 것은어렵습니다.

현재 점심/저녁 식사 후 30분씩 운동시간이 있습니다. 수영, 줄넘기, 훌라우프 등으로 더위와 함께 체력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공부에 더 집중하고 대신 가끔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할 때  이렇게 스케쥴을 변경하도록 하겠습니다.

 

     1) 수요액티비티데이, 토요일 테마휴식 시간 수영 가능

     2) 저녁 식사 후 줄넘기, 단체 조깅, 축구 등의 운동 가능

       

3. 수업스케쥴 좀 줄여도 상관없으니, 쉬는 시간을 좀 만들어주세요 .

---> 네 일단 현재스케쥴을 우리학생들이 잘 따라오고있습니다. 저희가 상황에 봐서 조절 하겠습니다.

 

수업스케쥴은 정해져 있는 것이고, 모든 연수생 또한 너무도 열심히 하는 학생입니다.

모든 학생이 11시간의 수업을 하루에 하고 있어 그 효과 또한 그 어느때보다 기대됩니다.

쉬는 스케줄을 넣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상과 찬으로 저희가 조절을 하겠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희에게 맡겨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2주 정도는 적응기간으로 저희 또한 신경을 많이 쓰겠습니다. ^^

 

4. 일요일 전화통화 관련 궁금합니다. 

전화 통화시 울고 해도 전화 끊고 나면 바로 또 친구들과 웃고 장난치며 적응하는 우리 어린 학생들입니다.

많이 서운하시겠지만, 어차피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 많을 것을 포기하고 타지에 와있는 우리 학생들.

학부모님께서 조금 독하게 맘 잡으시고, 강한 모습을 보여주십사 ^^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말은 안하고 있고 아이들 같지만 사실은 부모님 생각하시는 것 이상 속이 꽉찬 우리 학생들입니다.

 

전화통화시 너무 성의 없게 학생들이 금방 끊으려고 한다고 서운해 하시고,

한국에 계신 부모님만 아이와의 전화를 기다렸지, 아이들은 시큰둥하다 서운해하시고,

연수종료 즈음 연수연장기간에 연수 연장해달라한다 서운해하시고 ,^^

 

서운해 하지 마십시요. 잘 지내고 있다는 증거이고, 만약 적응 못하고 울고 하면 아마 더 속상하실겁니다.


이런 우리 학생들 믿고 일요 전화통화시 우리학생들에게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