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Jackson입니다.이번주 입국한 장현성, 신동민 학생은 기존 캠프생들과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 캠프에 금방 적응하고 있습니다.이번이 첫 캠프인 김지환 학생 역시 형들과 함께 잘 어울리며 즐겁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세 학생 모두 영어수업, 음악시간, 운동시간 모두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데요.JJES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세 명의 남학생들의 수업 모습, 사진으로 준비했습니다~